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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알차게 완성하는 우리 집 원팟 루틴” 테팔, 주방에 컬러 감성 더하는 미니 전기밥솥 ‘팝솥’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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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18일 작성

  • 화이트·민트·코랄·옐로우 등 4가지 컬러와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주방 가전테리어 완성
  • 솥밥부터 케이크까지 가능한 8가지 자동 프로그램으로 간편한 원팟 조리 가능
  • 논스틱 코팅 내솥, 디지털 쿠킹 테크놀로지로 요리를 더 쉽고 맛있게
▲ 테팔 미니 전기밥솥 ‘팝솥’ 출시. (위에서부터) 화이트, 민트, 코랄, 옐로우 컬러 (사진 제공=테팔)

주방용품 세계 판매 1위 브랜드 테팔은 주방에 컬러 감성을 더하는 미니 전기밥솥 ‘팝(POP)솥’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선론칭한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집에서 제대로 된 한 끼를 차려 먹으려는 집밥 루틴이 일상화되면서 소형 주방가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국가데이터처의 ‘2025 통계로 보는 1인 가구’ 보고서에 따르면 1인 가구가 전체 가구의 36.1%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이에 따라 공간 효율을 높인 미니 가전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다. 이와 함께 오픈서베이가 발표한 ‘2026 식생활 트렌드’에서는 소비자들이 외식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집밥 먹기(45.1%)’를 실천한다고 답했으며, 단순 절약을 넘어 자신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식생활을 추구하는 경향도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주방가전 역시 성능뿐 아니라 공간 분위기와 조화를 이루는 ‘가전테리어’ 제품에 대한 소비자 니즈도 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테팔은 공간에 생기를 더하고 간편한 조리 경험을 제공하는 신제품을 선보인다.

신제품 미니 전기밥솥 ‘팝솥’은 감각적인 컬러를 적용해 주방에 포인트를 더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방에 생기를 더할 미드 센추리 감성의 코랄·옐로우 색상과 차분하고 모던한 분위기의 화이트, 민트 컬러 등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사용자의 취향과 공간 분위기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콤팩트한 사이즈이지만 4인분까지 조리 가능해 1~2인 가구는 물론, 가족 구성원 별 취향에 맞춘 간편 조리가 필요한 다인가구에도 적합하다.

디자인뿐 아니라 밥솥 본연의 성능에도 집중했다. 내솥에는 테팔의 노하우를 담은 논스틱 코팅 기술로 음식이 눌어붙거나 타지 않아 안정적인 조리가 가능하고 세척 편의성도 높였다. 여기에 ‘디지털 쿠킹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밥 종류와 용량에 따라 온도와 조리 시간을 자동으로 조절함으로써 보다 균일하고 완성도 높은 밥맛을 구현한다.

‘팝솥’은 밥부터 솥밥, 죽, 찜, 국물요리, 베이킹까지 가능한 8가지 자동 프로그램을 탑재해 버튼 하나만으로 다양한 요리를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또한, 제품에 내장된 NFC 칩을 스마트폰으로 태그하면 전용 디지털 레시피북을 확인 가능해 요리에 대한 부담을 덜고 직관적인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찜기 트레이, 국자, 밥주걱, 쌀컵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기본 제공하며, 내솥을 포함한 모든 구성품은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해 관리 편의성까지 높였다.

한편. ‘팝솥’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시작으로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테팔 마케팅 담당자는 “신제품 ‘팝솥’은 밥솥 본연의 성능은 물론, 주방에 감각과 실용성을 더하는 작지만 알찬 제품”이라며, “팝솥은 스마트한 기술을 바탕으로 간편하면서 다양한 요리가 가능한 ‘원팟 솔루션’으로, 테팔만의 컬러 감성을 더해 일상 속 집밥 루틴과 주방 공간에 새로운 활력을 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