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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아침, 더 가볍고 빠른 헤어 케어!” 테팔, 300g 초경량 ‘타이니 BLDC 헤어드라이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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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20일 작성

  • 생수병보다 작고 가벼운 300g 초경량 설계로 손목 부담 없는 데일리 드라이어
  • 1600W 고효율 출력과 항공모터로 빠른 건조부터 스타일링까지 한 번에
▲ 테팔 ‘타이니 BLDC 헤어드라이어’ 출시 (사진 제공=테팔)

글로벌 주방·가전 리딩 브랜드 테팔은 초경량 무게와 효율적인 성능을 갖춘 ‘타이니 BLDC 헤어드라이어’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헤어드라이어 시장은 ‘편의성’ 중심으로 변화하는 추세다. 지난해 가격비교 서비스 다나와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바람 세기뿐 아니라 제품 무게와 사용 편의를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쁜 아침, 짧은 시간 안에 머리를 말려야 하는 상황에서 빠른 건조와 함께 손목 부담을 줄이는 경량 설계가 중요해지고 있어, 테팔은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가볍고 간편한 사용성에 초점을 맞췄다.

신제품 ‘타이니 BLDC 헤어드라이어’는 제품명처럼 작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500ml 생수병보다 슬림한 300g의 초경량 바디와 인체공학적 설계를 적용해 손목과 팔의 부담을 줄였으며, 콤팩트한 사이즈로 보관과 이동이 간편하다. 모던한 화이트 컬러로 욕실, 화장대 등 다양한 공간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가벼운 무게에도 강력한 성능을 갖췄다. 1600W 출력의 항공모터(BLDC)를 탑재해 풍속 250km의 강력한 바람으로 빠른 건조를 돕는다. 사용자의 모발 상태에 따라 3단계 온도와 풍속 조절이 가능하며, 내장된 음이온 제너레이터가 수백만 개의 이온을 방출해 정전기와 모발 손상을 줄이는 동시에 매끄럽고 자연스러운 윤기를 더해준다.

스타일링 편의성도 높였다. 함께 제공되는 액세서리로 직모부터 곱슬까지 모두 케어할 수 있다. 5mm 집중 노즐로는 차분한 스타일링을, 디퓨저로는 파마머리나 곱슬머리의 볼륨감 있는 스타일링을 지원해 집에서도 원하는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테팔 마케팅 담당자는 “타이니 헤어드라이어는 바쁜 일상 속 빠르고 편리한 헤어 케어를 돕는 스마트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테팔은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