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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고, 채우고, 즐기고… 페스티벌에서 만난 한 잔의 건강 루틴” 테팔, ‘SRFF 2026’서 라이트믹스 체험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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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18일 작성

  • 지난 13일 라이프스타일 페스티벌 ‘SRFF 2026’ 참가, 체험 부스 운영… 건강한 일상을 추구하는 소비자와 소통
  • 라이트믹스 시음·컬러 매치 게임, SNS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 테팔이 지난 13일 ‘SRFF 2026’ 행사 내 라이트믹스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사진 제공=싱글즈 매거진)

주방용품 세계 판매 1위 브랜드 테팔은 지난 13일 서울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싱글즈 런&플로우 페스티벌(이하 SRFF 2026)’에 참가해 휴대용 무선 믹서기 ‘라이트믹스’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을 잇는 브랜드 경험을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러닝과 요가, 공연, 참여형 콘텐츠가 결합된 라이프스타일형 러닝 페스티벌로, 다양한 운동과 여가, 브랜드 체험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테팔은 웰니스 라이프를 추구하는 참가자들에게 가볍고 건강한 일상을 위한 솔루션으로 라이트믹스를 선보였다.

러닝과 피트니스 등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는 가운데, 운동 전후 손쉽게 영양 보충이 가능한 제품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라이트믹스는 언제 어디서나 신선한 음료를 즐길 수 있는 텀블러형 무선 믹서기로, 운동은 물론 출근길, 사무실, 여행지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 가능해 간편한 건강 관리를 추구하는 1~2인 가구와 ‘헬시플레저족’의 호응을 얻고 있다.

라이트믹스는 510g의 초경량 무게와 텀블러 형태의 콤팩트한 디자인, 실리콘 손잡이를 적용해 휴대성을 높였다. 무선이라 운동 전후는 물론 출근길, 사무실, 여행지 등 언제 어디서나 건강한 음료를 바로 갈아 신선하게 즐길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건강 루틴을 꾸준히 이어가도록 돕는다. 분당 2만 회 회전하는 강력한 모터와 스테인리스 2중 칼날을 적용해 과일과 재료를 빠르게 블렌딩하고, 충전 후 최대 11회 사용 가능한 배터리를 탑재했다. 안전 잠금 구조와 트라이탄 소재 용기를 적용해 사용 편의성과 안전성도 높였다. 특히 민트 컬러의 ‘유칼립투스’, 옐로우 컬러의 ‘네스트’에 이어 신규 컬러 ‘라일락’, ‘핑크’를 추가하며 감각적인 컬러 라인업을 완성해 개인의 취향에 맞는 컬러를 선택하고, 패션 아이템처럼 휴대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테팔은 부스에서 다양한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그림판을 뒤집어 같은 색상을 찾는 ‘라이트믹스 매치 게임’에 참여하며 제품 컬러를 자연스럽게 경험했고, 정답을 맞힌 참가자들에게는 럭키드로우를 통해 라이트믹스, 마사지볼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했다. 또한 라이트믹스로 제조한 음료를 직접 시음하며 제품의 휴대성과 활용성을 체험했다. 행사 당일 테팔 부스에는 1천여 명 이상의 참가자가 방문했으며, 매치 게임과 시음 이벤트를 즐기려는 참가자들로 꾸준한 발길이 이어졌다.

SNS 인증 사진 이벤트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라이트믹스 부스에서 다양한 인증 사진을 촬영하고,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업로드하며 브랜드 체험을 공유했다. 테팔은 업로드된 콘텐츠 가운데 베스트 사진을 선정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품은 ▲1등(1명) 테팔 무선청소기 ▲2등(5명) 테팔 에어프라이어 ▲3등(10명) 테팔 ‘미니 그릴’ ▲4등(20명) 배민 상품권 2만원 권으로 구성됐다.

이 밖에도 김묘정 요가 강사와 함께하는 요가 클래스를 운영해 참가자들이 건강한 일상과 웰니스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클래스에는 모집 정원보다 많은 참가자가 몰리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테팔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고 새로운 체험에 적극적인 소비자들과 의미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일상에 가치를 더하는 제품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