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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츠인마이백’에서 티아라 지연이 사용한 블렌더부터 ‘천하제빵’ 속 주방템까지” 가정의 달, 집에서 즐기는 홈카페·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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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27일 작성

  • 외식 물가 부담 속 ‘멀티 홈라이프’ 트렌드 지속… 홈카페·취미형 요리 확산에 조리부터 정리까지 돕는 주방 아이템 주목
  • 셀럽의 데일리 건강 루틴용 블렌더부터 전문가급 쿡웨어·주방가전까지… 상황별 주방 솔루션 제안

고물가 영향으로 집을 경험하는 공간으로 즐기는 ‘멀티 홈라이프’ 트렌드가 지속되고 있다. 6일 국가데이터처의 ‘2026년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외식 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2.6% 올라 1년 9개월 만에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이처럼 외식 부담이 이어지면서 홈카페·브런치와 취미형 요리를 집에서 즐기는 소비가 확산중이다. 가정의 달을 맞아 집에서 식사와 여가를 함께 즐기려는 수요도 맞물리면서, 조리부터 정리까지 주방 경험의 효율을 높여주는 가전·용품이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단순히 집에서 요리를 즐기는 것을 넘어, 보다 완성도 높은 메뉴를 간편하게 구현하려는 소비자들의 기대 수준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조리 과정의 효율을 높이고 뒷정리의 번거로움을 줄이는 주방 가전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최근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공개된 셀럽과 전문가들의 활용 아이템에도 이목이 쏠리는 추세다.

▲ 티아라 지연이 유튜브 ‘전대미문스튜디오-왓츠인마이백’에서 사용한 테팔 초고속 슬림핏 블렌더 ‘블렌드업’ (사진 제공=전대미문스튜디오)

최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전대미문스튜디오’의 ‘왓츠인마이백’ 코너에 출연한 티아라 지연은 자신의 건강 루틴 아이템으로 테팔의 초고속 슬림핏 블렌더 ‘블렌드업’을 소개했다. 영상에서 지연은 바쁜 일정 속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느끼며 평소 건강 스무디를 즐겨 만들어 먹는 루틴을 공개하고, 냉동 블루베리·바나나·케일 등을 활용한 레시피를 직접 선보였다.

지연이 사용한 ‘블렌드업’은 건강주스와 스무디, 브런치 메뉴를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데일리 블렌더다. 1분에 최대 2만4000번 회전하는 1000W 파워 모터와 파워엘릭스 6중 칼날을 적용해 얼음이나 질긴 채소도 빠르고 부드럽게 갈아낸다. 한 손에 들어오는 컴팩트한 디자인은 주방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전면부의 8가지 자동 퀵메뉴 버튼으로 스무디 외에도 페스토, 수프 등 다양한 메뉴를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저소음 모드가 있어 이른 아침이나 늦은 밤에도 소음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 자동 세척 기능과 분리형 칼날,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한 유리 용기로 관리 편의와 위생까지 고려했다.

▲ MBN ‘천하제빵’ 속 테팔 초고속 블렌더 ‘인피니믹스 플러스 사일런스’ (사진 제공=MBN, 테팔)

건강 스무디를 간편하게 즐기는 데일리 블렌더가 있다면, 보다 정교한 조리와 홈베이킹을 위한 고사양 주방템도 있다. 최근 종영한 MBN <천하제빵> 파이널 라운드에서 조서형 셰프와 주영석 참가자가 선보인 비빔밥 콘셉트의 디저트 ‘정월대보름 반상’ 조리 과정에는 테팔의 초고속 블렌더 ‘인피니믹스 플러스 사일런스’와 ‘3X 퍼펙트 터치 프라이팬’이 활용됐다.

먼저, ‘인피니믹스 플러스 사일런스’는 홈베이킹과 대용량 조리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해 셰프들도 애용하는 고성능 블렌더다. 1분당 최대 3만5000번 회전하는 1600W 초강력 파워 모터와 파워엘릭스 6중 칼날을 적용해 다양한 식재료를 곱게 분쇄한다. 테팔만의 ‘사일런스 기술’을 적용해 소음을 최소화했으며, 최고 속도 블렌딩에서의 소음은 평균 70dB 이하로 전화벨 소리 수준이다. 색상에 따라 각기 다른 액세서리를 추가해 실버 색상은 휴대가 가능한 트라이탄 재질의 660ml 미니 블렌더를, 블랙 색상은 550ml 대용량 다지기를 함께 제공해 홈베이킹 재료 준비는 물론 생고기와 마늘 손질 등 다양한 조리에 활용하기 좋다.

▲ MBN ‘천하제빵’ 속 테팔 ‘3X 퍼펙트 터치 프라이팬’ (사진 제공=MBN, 테팔)

‘3X 퍼펙트 터치 프라이팬’은 테팔 일반 티타늄 코팅 대비 3배 강력한 내구성을 갖췄으며, 바닥 전체가 인덕션에 반응하는 ‘풀와이드 인덕션’ 기술을 적용해 열효율을 극대화했다. 테팔 고유의 열센서가 최적의 조리 타이밍을 직관적으로 알려줘 식재료 본연의 맛과 식감을 살린 건강한 요리가 가능하다. 가장자리에는 ‘푸어링 림’ 디자인으로 보다 깔끔한 플레이팅을 돕는다.

주방 경험의 효율을 높이는 흐름은 조리 과정에만 머물지 않는다. 사용 후 관리와 정리 편의성을 높여주는 제품의 역할도 커지고 있다.

밀레의 식기세척기 ‘G7000 리디자인’ 시리즈는 식기 오염도에 따라 세제를 자동으로 투입하는 ‘오토도스 2.0’ 시스템을 탑재해 약 한 달 동안 세제를 별도로 넣을 필요 없어 세척력과 편의성을 동시에 향상시켰다. 오토센서 세척 프로그램은 최소 6L의 물만으로 세척이 가능해 일반 손세척 대비 최대 90%의 물 절약 효과를 제공하며, 내부 온도를 감지해 자동으로 문을 열어주는 센서 건조 기능은 고온으로 인한 상판 손상을 방지한다.

음식물 찌꺼기는 린클이 지난달 출시한 음식물 처리기 ‘프라임 S’를 활용하면 더욱 쾌적한 주방 환경 유지가 가능하다. UL 인증 필름히터 등 핵심 기술을 업그레이드하며 보다 균일하고 안정적인 음식물 처리 성능을 제공한다. 한국 음식물 환경에 최적화된 미생물을 적용해 강력한 분해력을 구현했으며,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해 경제성까지 고려했다.

테팔 마케팅 담당자는 “집에서 즐기는 메뉴와 요리 방식이 다양해지면서, 소비자들이 제품에 기대하는 역할도 세분화되고 있다”며 “최근에는 성능뿐 아니라 사용 목적과 생활 패턴에 얼마나 잘 맞는지, 또 꾸준히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선택 기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