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탭에서 열립니다

인사이트, 🔥Hit

주말 집밥 메뉴 | 월드 홈메이드 쿠킹데이에 즐기는 간단한 저녁 레시피

주말이 되면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다 결국 배달 앱을 열게 된 적 있으신가요? 한 주 동안 바쁘게 지내다 보면 주말만큼은 요리하지 않고 편하게 쉬고 싶은 마음이 들기 마련입니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은 거창한 상차림이 아니라, 부담 없이 만들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주말 집밥 메뉴입니다.

10월 16일 ‘월드 홈메이드 쿠킹데이 (World Homemade Cooking Day)’를 맞아, 직접 요리하며 집밥의 가치를 다시 느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날은 유엔이 정한 세계 식량의 날에 맞춰 테팔이 전 세계와 함께 기념하는 날인데요. ‘Better Cooking. Better Society (더 나은 요리, 더 나은 사회)’라는 메시지처럼, 집에서 직접 요리하는 경험이 나 자신은 물론 함께 식탁을 나누는 사람들, 그리고 우리의 일상까지 더욱 풍요롭게 만들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오늘은 월드 홈메이드 쿠킹데이를 맞아 가구 구성원별로 어울리는 간단한 저녁 레시피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오늘의 이야기 3초 요약

  • 설거지 없이 간편하게 즐기는 명란 오일 파스타
  • 팬 세트로 뚝딱! 집에서도 분위기 제대로 내는 크림 감자 뇨끼
  • 주물 냄비로 온 가족이 따뜻하게 즐기는 소고기 버섯전골

1인 가구 | 한 그릇이면 충분한 명란 오일 파스타

혼자 먹는 주말 집밥은 맛있게 먹고 싶은 마음보다 요리 후 남을 설거지와 번거로운 조리 과정이 먼저 떠오르기 쉽습니다. 한 사람 먹을 양을 만들기 위해 냄비와 팬을 여러 개 꺼내다 보면 차라리 배달을 주문하는 것이 편하게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이럴 때는 자취생들에게 익숙한 파스타에 짭조름한 명란과 향긋한 마늘향을 더해, 평소보다 조금 더 근사하게 즐기는 명란 오일 파스타는 어떠신가요?

특히 1인 가구가 집밥을 해먹을 때 가장 중요한 건 조리 과정 자체를 최소화하는 것인데요. 테팔 에어인덕션 얌밀은 에어프라이어와 인덕션 역할을 하나로 도와주는 제품으로, 보글보글 끓이는 요리부터 굽고 튀기는 요리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컴팩트한 사이즈로 좁은 주방 어디에나 부담 없이 배치하기 좋고, 조리가 끝난 뒤에는 별도의 그릇에 옮겨 담지 않고 얌볼 그대로 식탁에 올려 식사할 수 있어 설거지 부담까지 한층 줄여줍니다.

명란 오일 파스타 레시피

준비 재료
파스타(건면) 80g, 물 1컵, 명란 1줄, 마늘 2~3쪽, 올리브유 2큰술, 소금 한 꼬집, 파마산 치즈 약간

만드는 법
1 마늘은 얇게 슬라이스하고, 명란은 껍질을 제거해 알만 준비합니다.
2 얌볼 그릇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파스타면과 슬라이스한 마늘을 넣습니다.
3 물과 소금 한 꼬집을 넣고, 콤비 모드 <높음/13분>으로 익혀줍니다.
4 조리가 끝나면 명란과 올리브유를 조금 더 넣고 면과 골고루 섞어줍니다.

*명란은 오래 가열하면 식감이 단단해질 수 있어 조리가 끝난 뒤 넣어 섞어주세요.
*기호에 따라 페페론치노나, 파마산 치즈를 조절해 넣어주세요.

2~3인 가구 | 집에서도 근사하게 즐기는 크림 감자 뇨끼

여럿이 보내는 주말에는 평소보다 조금 분위기를 내어 집에서도 근사한 한 끼를 즐겨보는 것도 좋습니다. 쫀득한 감자 뇨끼에 부드럽고 고소한 크림소스를 더한 크림 감자 뇨끼는 집에서도 브런치 카페나 레스토랑에서 먹는 듯한 분위기를 내기 좋은 메뉴인데요.

뇨끼를 데쳐내고 크림소스를 따로 만들어 졸이는 과정에는 두 개의 팬이 필요한데, 여러 크기의 팬과 냄비로 구성된 테팔 매직핸즈 크렘 드 피치와 함께라면 복잡한 과정도 보다 편리하게 이어갈 수 있습니다. 뇨끼를 굽고 소스에 졸여내는 과정에서는 강력한 테팔 티타늄 코팅이 음식이 쉽게 눌어붙지 않도록 도와주어, 겉은 노릇하고 바삭하면서도 속은 쫀득한 크림 감자 뇨끼를 완성시켜 줍니다.

요리가 완성된 뒤에는 매직핸즈의 장점이 더욱 잘 드러납니다. 손잡이를 간편하게 분리하면 별도의 접시에 옮겨 담지 않고 팬 그대로 식탁 위에 올려 플레이팅 할 수 있는데요. 부드러운 핑크 컬러가 테이블웨어처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집에서도 한층 감각적인 식탁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손잡이를 분리하면 팬째 오븐에 넣을 수 있어, 다양한 오븐 요리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크림 감자 뇨끼 레시피

준비 재료
작은 감자 5개, 전분 2스푼, 소금 약간, 파마산 치즈 1.5스푼, 달걀노른자 1개, 올리브유 1.5스푼, 베이컨 3장, 양파 1/3개, 새송이버섯 1개, 마늘 5쪽, 매운 고추 취향껏, 버터 1스푼, 생크림 250ml, 우유 200ml

만드는 법
1 감자를 삶아 곱게 으깬 뒤 전분, 소금, 파마산 치즈, 달걀노른자를 넣고 잘 섞어 뇨끼 모양으로 빚어줍니다.
2 냄비에 물과 올리브유를 넣고 끓인 뒤 뇨끼를 넣어 둥둥 떠오를 때까지 데쳐줍니다.
3 베이컨, 양파, 새송이버섯, 마늘, 매운 고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합니다.
4 프라이팬에 버터를 두르고 데친 뇨끼를 노릇하게 구워 따로 덜어둡니다.
5 같은 팬에 버터와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 매운 고추, 양파, 베이컨을 넣어 볶아줍니다.
6 생크림과 우유를 붓고 구워둔 뇨끼를 넣은 뒤, 소스가 걸쭉해질 때까지 졸여 완성합니다.

4인 이상 가구 | 한 냄비에 푸짐하게, 소고기 버섯전골

네 명 이상이 함께하는 집이라면 한 냄비에서 따뜻하게 끓여 나눠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준비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날이 조금씩 쌀쌀해지는 요즘에는 담백한 소고기와 다양한 버섯, 채소를 넉넉하게 담은 소고기 버섯전골이 잘 어울리는데요. 전골 요리는 여러 재료를 한꺼번에 담아 끓이는 만큼 넉넉한 크기는 물론, 재료 전체에 열을 고르게 전달하고 식사하는 동안 따뜻함을 오래 유지하는 냄비가 중요합니다.

테팔 아이콘 세라믹 전골냄비는 24cm의 넓고 높이가 낮은 형태로 버섯과 채소, 소고기 등 다양한 재료를 보기 좋게 펼쳐 담기 좋습니다. 여기에 알루미늄 통주물 몸체가 냄비 전체에 열을 빠르게 전달하고 오래 유지해, 여러 재료를 함께 끓이는 전골도 고르게 익히면서 식탁 위에서도 따뜻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부드러운 곡선형 디자인과 은은한 오트밀크 컬러는 냄비째 식탁에 올렸을 때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데요. 모두가 둘러앉아 버섯과 고기를 건져 먹고, 따뜻한 국물까지 함께 나누며 주말 집밥의 여유를 즐겨보세요.

소고기 버섯전골 레시피

준비 재료
소불고깃감 400g, 양파 1/2개, 느타리버섯 150g, 팽이버섯 1/2봉지, 새송이버섯 2개,
대파 한 대, 당근 1/3개, 청경채 2~3포기
불고기 양념 : 간장 4스푼, 설탕 1스푼, 맛술 2스푼, 다진 마늘 1스푼, 생강즙 0.5스푼, 후추, 참기름 1스푼
육수 : 멸치육수 700ml, 국간장 1스푼, 참치액 1스푼

만드는 법
1 간장, 설탕, 맛술, 다진 마늘, 생강즙, 후추, 참기름을 넣고 고루 섞어 불고기 양념을 만듭니다.
2 불고깃감에 양념을 넣고 골고루 버무린 뒤 20~30분 정도 재워줍니다.
3 버섯, 양파, 당근, 청경채, 대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합니다.
4 냄비에 멸치육수를 붓고 국간장과 참치액으로 간을 맞춘 뒤 준비한 재료를 먹음직스럽게 담아줍니다.
5 끓기 시작하면 거품을 걷어내면서 재료가 익을 때까지 끓여 완성합니다.


직접 만든 한 끼는 단순히 식사를 해결하는 것을 넘어, 식탁에서 보내는 시간의 의미를 새롭게 만들어줍니다. 혼자 먹는 한 끼에는 나를 위한 작은 정성을 더하고, 함께하는 식사에는 자연스럽게 대화와 여유가 더해지는데요.

매일 완벽하게 요리할 필요는 없습니다. 일주일에 단 하루라도 직접 만든 음식을 즐기는 습관부터 시작해 보세요. 10월 16일 월드 홈메이드 쿠킹데이를 계기로, 테팔과 함께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요리를 하며 즐거움을 발견하고 평범한 주말 식탁을 조금 더 특별한 시간으로 채워보시길 바랍니다.

🍳Tefal PICK!
오늘의 이야기에서 사용된 제품은?

테팔 에어인덕션 얌밀 ➡️ 제품 보러가기

테팔 매직핸즈 크렘 드 피치 ➡️ 제품 보러가기

테팔 아이콘 세라믹 전골냄비 ➡️ 제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