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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외선으로 속까지 더 맛있고 건강하게!” 테팔, ‘이지프라이 원적외선 에어프라이어 라이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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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23일 작성

  • 원적외선 히팅 시스템으로 재료 속까지 균일한 열 전달, 조리 시간 단축
  • 360도 열풍 순환으로 최적의 식감 구현… 투명 윈도우·8가지 자동조리 모드·6L 대용량 바스켓으로 편의성 강화
▲ 테팔이 원적외선 히팅 시스템을 적용한 ‘이지프라이 원적외선 에어프라이어 라이트’를 출시했다. (사진 제공=테팔)

글로벌 주방·가전 리딩 브랜드 테팔은 원적외선 히팅 시스템을 적용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 구현은 물론, 조리 편의성까지 높인 ‘이지프라이 원적외선 에어프라이어 라이트’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고물가 기조가 이어지면서 외식 대신 건강한 식사를 집에서 직접 준비하려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오픈서베이가 발표한 ‘2026 식생활 트렌드’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소비자가 식생활에서 중요하게 고려한 요소는 ‘건강하게 먹기’(47.1%)로 나타났으며, 가격과 비용 절감을 위한 실천 방식에서도 ‘집밥 먹기’(45.1%)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테팔은 집에서도 건강한 조리와 뛰어난 식감, 편의성을 함께 추구하는 소비자를 위해 ‘이지프라이 원적외선 에어프라이어 라이트’를 선보인다.

신제품은 맛있는 식감과 건강한 조리를 동시에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열풍 조리 방식에 파장이 긴 원적외선의 깊은 열 침투력을 더해 식재료 중심부까지 열을 고르게 전달하고, 바스켓과 그릴 플레이트의 구조가 내부 360도 열풍 순환을 도와 재료를 균일하게 익혀준다. 재료 본연의 수분을 살려 속은 촉촉하고 기름 없이도 겉은 바삭한 식감을 구현해 보다 맛있고 건강한 요리를 완성하도록 돕는다. 바스켓 하단에는 물을 담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식재료와 취향에 따라 더욱 촉촉하게 즐길 수 있다.

사용 편의성을 강화한 점도 돋보인다. 전면에는 투명 윈도우를 적용하고 조리 중에는 내부 조명이 켜져 바스켓을 열지 않고도 조리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다. 8가지 자동 조리 모드를 탑재해 감자튀김, 고구마, 치킨, 고기, 생선 등의 레시피를 복잡한 설정 없이 손쉽게 조리할 수 있다. 6L 대용량 바스켓으로 온 가족 식사는 물론 손님 초대 음식까지 한 번에 준비 가능해 여러 번 나눠 조리하는 번거로움을 줄였다.

또한 관리 편의성과 디자인까지 세심하게 고려했다. 바스켓과 그릴 플레이트는 테팔의 논스틱 코팅 기술 노하우를 담아내 음식물이 쉽게 눌어붙지 않아 조리 후 관리가 간편하다. 여기에 조약돌을 닮은 부드러운 곡선과 베이지 컬러의 모던 미니멀 디자인을 적용해 어떤 주방 공간과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테팔 관계자는 “가정에서도 건강과 맛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에어프라이어 역시 조리 방식의 차별화가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원적외선 히팅 시스템으로 재료 속까지 고르게 열을 전달하는 ‘이지프라이 원적외선 에어프라이어 라이트’가 집밥을 더욱 맛있고 건강하게 즐기려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조리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