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오후 9시 40분 GS홈쇼핑 ‘소유진쇼’서 최초 공개… 2주 체험 및 방송 전용 혜택 제공
- 스팀과 진공 흐름을 최적화한 ‘옵티플로우 기술’로 옷감을 고정해 한 손 다림질 가능
- 다림판 없이 옷걸이에 걸어 사용 가능해 출근 전 빠르고 간편한 의류 관리 가능

글로벌 주방·가전 리딩 브랜드 테팔은 내일(28일) GS홈쇼핑 ‘소유진쇼’에서 핸디형 진공 스팀 다리미 ‘에어로스팀 S’를 홈쇼핑 최초·단독으로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에어로스팀 S’는 스팀으로 옷감의 주름을 펴고, 진공 흡입으로 옷을 잡아주는 핸디형 스팀 다리미다. 진공 흡입이 옷을 팽팽하게 잡아줘 한 손으로도 편하게 다림질할 수 있으며, 별도의 다림판 없이 빠르고 간편하게 의류를 관리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오는 28일 오후 9시 40분부터 10시 45분까지 진행되는 GS홈쇼핑 ‘소유진쇼’를 통해 TV홈쇼핑 최초이자 GS홈쇼핑 단독으로 공개된다. 방송 구매 고객에게는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2주간의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방송 중 결제 시 일시불 할인과 행사카드 할인, 무이자 혜택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테팔의 핸디형 진공 스팀 다리미 ‘에어로스팀 S’는 스팀 분사와 진공 흡입을 결합한 ‘옵티플로우 기술’을 적용했다. 다리미 열판과 공기 흡입구 사이에 1mm 이상의 단차를 설계해 옷감을 팽팽하게 펴주고, BLDC 모터의 흡입력으로 옷감을 다리미에 밀착시켜 한 번의 움직임으로도 빠르게 다림질할 수 있다. 특히 옷감을 당기지 않아도 진공 흡입으로 고정해줘 출근·등교 준비처럼 시간이 부족한 상황에서 유용하다.
다리미 본연의 성능을 뒷받침하는 열판과 온도 기술도 적용했다. 58cm² 와이드 사이즈에 열 보존율이 높고 매끄러운 세라믹 코팅을 처리해 열판이 옷감에 부드럽게 밀착되며, 다림질하는 부위에 따라 가로·세로 방향으로 전환할 수 있다. 가로 방향에서는 셔츠의 앞·뒷면과 바지 등 넓은 부위를, 세로 방향으로는 옷깃이나 소매, 단추 사이처럼 폭이 좁은 부분까지 꼼꼼하게 관리할 수 있다. 140℃ 단일 온도를 유지하는 ‘모노템프 기술’로 폴리에스터와 면, 실크 등 다양한 소재의 옷감을 온도 변경 없이 관리할 수 있어 옷감에 맞는 온도를 판단하기 어려운 다리미 초보자도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별도의 다림판을 준비할 필요도 없다. 옷걸이나 문걸이 후크에 걸어둔 상태에서도 진공 흡입력이 옷감을 잡아줘, 다른 손으로 옷을 당겨야 하는 동작을 줄이고 한 손으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옷감에 따라 3단계 진공 조절 모드로 섬세한 다림질이 가능하다. 스팀 전용 모드는 가벼운 옷감을 다릴 때, 스팀·진공 1단계 모드는 와이셔츠나 면 등 일반적인 소재에, 스팀·진공 2단계 모드는 모직이나 청바지 등 두꺼운 옷감에 적합하다.
이외에도 180ml의 넉넉한 물통을 적용해 최대 10분 간 사용할 수 있으며, 35초의 예열 시간과 분당 20g의 연속 스팀 기능을 지원해 손쉽고 빠른 의류 관리가 가능하다. 사용 후에는 열판 헤드를 세로 방향으로 돌리면 부피를 줄일 수 있어 수납 효율성을 높였다. 기본 구성품으로 접이식 문걸이 후크와 미니 비커, 여행용 파우치를 제공한다.
테팔 관계자는 “이번 GS홈쇼핑 방송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에어로스팀 S’를 가장 먼저 소개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바쁜 일상에서 보다 간편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