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저것 요리를 하다 보면 어느새 남은 재료로 냉장고가 가득 차버리고는 합니다. 새로운 식재료를 장보기 전에 냉장고 안을 살펴보면 양파 한 조각, 버섯 한두 개, 조금씩 무르기 시작한 토마토처럼 애매하게 남은 재료들이 눈에 들어오곤 하죠. 그대로 두면 먹을 시기를 놓치기 쉬운 만큼, 여유로운 주말을 활용해 냉장고 정리와 냉털 요리에 나서보는 것은 어떨까요?
주말 냉털은 냉장고 속 남은 식재료를 한 번에 확인하고 재료의 상태에 따라 알맞은 요리로 활용하는 루틴입니다. 새로운 재료를 많이 준비하지 않아도 훌륭한 한 끼를 완성할 수 있고, 미처 먹지 못해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냉장고 속 남은 야채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냉털요리 레시피, 지금 시작해 보겠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
장보기 전 냉장고 속 남은 식재료를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
👍
자투리 야채와 방울토마토를 활용한 간단한 냉털 레시피를 찾는 분
재료 소개

🍄🟫구운 야채
냉장고에 남아있는 야채
모두
오일
약간
소금, 후추
약간
🍅파스타 재료 : 썬드라이 토마토
방울토마토
500g
소금
1/3스푼
후추
약간
올리브유
약간
마늘
3톨
건 허브
1/2스푼
🍝선드라이 토마토 파스타
파스타면
100g
선드라이 토마토
50g
마늘
10톨
올리브오일
100ml
면수
1국자
소금, 후추
약간
페페론치노
5개
🍝 버섯 크림 파스타
파스타면
100g
양파
1/4개
베이컨
2줄
표고버섯
1개
생크림
200ml
치킨스톡
1/2작은스푼
면수
1국자
올리브 오일
약간
후추, 소금
약간
조리방법

🍄🟫구운 야채
냉장고 속에 1~2개씩 남은 야채는 와이드 에어프라이어에 한 번에 구워주면 맛과 건강 모두 잡는 간단한 한 끼가 완성됩니다.
만드는 법
1. 냉장고에 남아 있는 야채를 깨끗하게 손질한 뒤 한 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2. 손질한 야채에 오일과 소금, 후추를 뿌려 골고루 섞어줍니다.
3. 야채가 겹치지 않도록 와이드 에어프라이어에 넉넉하게 펼쳐 담아줍니다.
4. 180℃에서 약 15분간 구워줍니다. 조리 중간에 야채를 한 번 뒤집거나 가볍게 섞어주면 더욱 골고루 익힐 수 있습니다.
5. 야채 가장자리에 노릇한 구움색이 생기고 속까지 부드럽게 익으면 완성입니다.

🍅파스타 재료 : 썬드라이 토마토
토마토를 오래 보관해 먹기 위해 만든 식재료로, 토마토 특유의 감칠맛이 응축되어 있고 쫄깃한 식감이 매력적입니다.
만드는 법
1. 방울토마토를 깨끗하게 씻은 뒤 키친타월을 이용해 표면의 물기를 꼼꼼하게 제거합니다.
2. 물기를 제거한 방울토마토를 반으로 썰어줍니다.
3. 방울토마토에 올리브유와 소금, 후추를 뿌리고 토마토가 으깨지지 않도록 가볍게 섞어줍니다.
4. 방울토마토의 자른 단면이 위를 향하도록 와이드 에어프라이어에 겹치지 않게 넉넉히 펼쳐줍니다.
5. 식품 건조 기능을 선택해 약 1시간 30분 동안 말려줍니다. 방울토마토의 크기와 수분 함량에 따라 건조 시간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중간에 상태를 확인해 주세요.
6. 토마토 표면의 수분이 줄어들고 속의 씨 부분이 쫀득한 젤리 형태가 되면 건조를 마무리합니다.
7. 완성한 토마토는 에어프라이어에서 꺼내 완전히 식혀줍니다.
8. 완전히 식은 토마토를 밀폐용기에 담고, 토마토가 잠길 정도로 올리브유를 부어줍니다.
9. 얇게 슬라이스 한 마늘과 건 허브를 넣어 함께 섞은 뒤 바로 냉장 보관합니다.
🍝파스타 2종
파스타는 어렵고 복잡한 요리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냉장고에 남아 있는 재료를 활용하면 집에서도 간단하게 완성할 수 있는 한 끼 레시피입니다.

🍝 선드라이 토마토 파스타 만드는 법
1. 냄비에 물을 넉넉하게 끓이고 소금을 넣은 뒤 파스타면을 제품에 표시된 조리 시간보다 약 1분 짧게 삶아줍니다.
2. 면이 익으면 면수 1국자를 따로 남겨두고 파스타면만 건져줍니다.
3.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얇게 썬 마늘과 잘게 부순 페페론치노를 넣어 약한 불에서 천천히 볶아줍니다.
4. 마늘 향이 충분히 올라오면 선드라이 토마토를 넣고 가볍게 볶아줍니다.
5. 삶아둔 파스타면과 면수 1국자를 넣고, 오일과 면수가 골고루 섞이도록 충분히 볶아줍니다.
6. 소스가 면에 고르게 배면 소금과 후추로 부족한 간을 맞춰 완성합니다.

🍝버섯 크림 파스타 만드는 법
1. 냄비에 파스타면을 삶아준 후, 면수 1국자를 따로 남겨두고 파스타면만 건져줍니다.
2. 양파, 베이컨을 먹기 좋은 크기로 다지고 표고버섯은 길게 썰어줍니다.
3. 팬에 오일을 살짝 두르고 베이컨, 양파, 표고버섯을 넣어 볶아줍니다.
4. 양파가 투명해지고 버섯의 숨이 살짝 죽으면, 생크림 200ml를 넣고 중약불에서 천천히 끓여줍니다.
5. 치킨스톡과 후추를 넣어 간을 맞춰준 후, 삶아둔 파스타면과 면수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6. 면에 크림소스가 충분히 배도록 1~2분간 끓인 뒤, 원하는 농도가 완성되면 소금과 후추로 부족한 간을 맞춰 마무리합니다.
COOK TIP
🍳
선드라이 토마토는 만들고 바로 냉장 보관해 주세요. 이 상태로 약 2주에서 4주간 보관이 가능합니다.
🍳
파스타 면수는 버리지 말고 남겨두세요. 전분이 녹아 있는 면수는 오일과 수분이 잘 섞이도록 돕고, 크림소스의 농도를 부드럽게 조절해 줍니다.
TASTE TIP
😋
선드라이 토마토를 다양하게 활용해 보세요. 샌드위치, 샐러드 등 다양한 레시피로 활용 가능합니다.
😋
구운 야채에 파르메산 치즈나 발사믹 글레이즈를 곁들이면 재료의 단맛과 고소한 맛을 더욱 살릴 수 있습니다.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만드는 냉털요리🍅🍝, 이 제품과 함께해요!
에어프라이어 건조 기능으로 대용량 선드라이 토마토도 쉽게!
냉털 요리를 할 때에는 냉장고 속 남은 재료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쉽게 무르는 방울토마토는 에어프라이어 건조 기능으로 선드라이 토마토를 만들면 보관 기간을 늘릴 수 있는데요. 하지만 일반 에어프라이어는 바스켓이 좁아 대용량 건조가 어렵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럴 땐 가로로 넓은 와이드 바스켓을 갖춘 테팔 와이드 에어프라이어 이지프라이&피자가 최적의 선택입니다. 공간이 넉넉해 많은 양의 토마토와 야채를 겹치지 않게 펼쳐 담을 수 있고, 듀얼 히팅 시스템이 위아래를 고르게 익혀줍니다. 여기에 식품 건조와 야채구이를 포함한 10가지 자동 조리 프로그램이 있어, 복잡한 설정 없이 버튼 하나로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습니다.
냉털요리 레시피의 시작, 단단한 야채부터 토마토까지 깔끔한 손질법
냉털요리 레시피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마주하는 난관은 조금씩 무르기 시작한 식재료의 상태입니다. 특히 신선도가 떨어져 살짝 물러진 방울토마토를 자르거나, 단단한 표고버섯과 양파, 질긴 베이컨을 먹기 좋은 크기로 다질 때는 칼의 절삭력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독일산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제작된 프리시젼 칼을 사용하면 날카롭고 정교한 절삭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어떤 재료든 으깨짐 없이 깔끔하게 슥 썰어주며, 위생적인 올스텐 구조로 세척과 관리까지 간편해 홈쿡 필수템으로 제격입니다.
선 드라이 토마토 파스타와 냉털 크림 파스타를 원팬으로 완성하는 팁
선 드라이 토마토 파스타와 냉털 크림 파스타 같은 초간단 파스타 레시피를 요리할 때 가장 번거로운 점은 바로 설거지거리입니다. 매직핸즈와 함께라면 요리부터 플레이팅까지 한 번에 해결되는데요.
손잡이를 붙여 파스타 면을 삶은 뒤, 바로 인덕션이나 가스레인지 위에서 마늘과 베이컨을 볶고 크림소스를 부어 파스타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강력한 논스틱 코팅 덕분에 점성이 있는 크림소스나 재료들이 전혀 눌어붙지 않으며, 감성적인 크렘 드 피치 컬러 디자인 덕분에 조리 후 손잡이만 떼서 식탁에 놓으면 그대로 근사한 플레이팅 접시가 됩니다.
홈파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