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솟는 물가 때문에 외식 한 번 하기도 부담스러운 요즘, 집에서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는 분들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막상 집밥을 제대로 차려 먹으려니 온갖 주방용품을 구매하기에도 부담스럽고 주방 공간도 턱없이 부족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외식비는 싹 아끼면서 전기 밥솥 하나로 메인 요리부터 시원한 콩국수, 달콤한 디저트까지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오늘은 고소한 콩국수 만드는 법부터, 제철 옥수수 솥밥, 그리고 오븐 없이 근사한 홈카페를 완성하는 미니 밥솥 베이킹까지! 테팔 서포터즈 라펫단분들이 테팔 미니 전기밥솥 팝솥 하나로 다양하게 만든 메뉴들,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오늘의 이야기 3초 요약
- 푹푹 찌는 여름날 가스불 없이 버튼 하나로 끝, 시원한 콩국수
- 입안에서 톡! 톡! 터지는 달콤함, 주물 냄비 없이 만드는 초당옥수수 솥밥
- 집에 오븐 없어도 OK! 베이킹 모드로 끝내는 홈카페 복숭아 트라이플
더운 날 불 없이 고소한 콩국수 만드는 법

무더운 여름이 되니 얼음 둥둥 띄운 시원한 콩국수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서포터즈 라펫단 1기 @yummandu_님은 평일엔 손이 많이 가는 요리를 하기 어렵지만, 주말만큼은 건강하고 근사한 한 끼를 챙기기 위해 직접 콩물을 만들어 보았다고 합니다.
보통 진한 콩물을 만들려면 가스불 앞에 서서 콩을 충분히 삶아내야 하는데요. 푹푹 찌는 여름날 불 앞에서의 요리는 여간 힘든 일이 아닙니다. 이에 @yummandu_님은 테팔 미니전기밥솥 팝솥의 ‘백미 모드’를 활용해 보았습니다. 덕분에 불 없이도 고소한 향이 진동할 정도로 완벽하게 삶아진 백태를 콩물로 만들 수 있었는데요.
더위 걱정 없이 깔끔하게 완성하는 여름 필수 콩국수 만드는 법, 아래 레시피로 함께 확인해 보세요.
[콩국수 만드는 법]
🫛재료 소개
백태 3컵, 물 4컵, 천일염 1스푼, 소면 100g, 삶은 계란 1개, 오이 1/2개
🫛만드는 법
1. 백태를 깨끗이 씻은 후 물을 부어 냉장고에서 6~12시간 정도 충분히 불려줍니다.
2. 테팔 팝솥 내솥에 불린 백태 3컵, 물 4컵, 천일염 1스푼을 넣고 백미 모드로 취사합니다.
3. 찬물에 콩을 씻으며 조물조물 문질러 껍질을 제거해 줍니다.
4. 테팔 블렌드업에 콩과 물을 1 : 1.5 비율로 넣고 걸쭉하게 갈아줍니다.
5. 삶아둔 소면 위에 곱게 갈아준 콩물을 붓고, 콩가루 1큰술을 올려줍니다.
6. 마지막으로 오이채나 삶은 계란을 곁들여주면 고소하고 시원한 콩국수가 완성됩니다.
톡톡 터지는 여름의 맛! 주물 냄비 없이 즐기는 초당옥수수&완두콩 솥밥

솥밥은 어떤 재료를 올려도 재료 본연의 맛을 고스란히 즐길 수 있어 좋아하는 재료나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레시피가 많이 있는데요. 라펫단 1기의 @sizzle_home님은 여름에는 달콤하고 아삭한 초당옥수수와 고소한 완두콩을 더해 계절의 맛을 담은 솥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보통 솥밥이라고 하면 주물 냄비가 필요할 것 같지만, 테팔 미니 전기밥솥 팝솥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쌀과 재료를 넣고 ‘솥밥’ 모드 버튼 하나만 누르면 간편하게 솥밥을 완성할 수 있는데요. 달달한 맛과 톡톡 터지는 식감이 더해져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여름 햇살을 듬뿍 받아 맛있게 익은 재료들로, 손쉽게 초당옥수수&완두콩 솥밥을 만들어보세요.
[초당옥수수&완두콩 솥밥 만드는 법]
🌽재료 소개
쌀 2컵, 초당옥수수 1개, 완두콩 1/2컵, 올리브오일 1스푼, 버터 1조각(10~15g)
🌽 만드는 법
1. 삶은 초당옥수수알과 완두콩을 준비합니다.
2. 밥솥에 쌀과 물을 넣고 올리브오일을 한 바퀴 돌려줍니다.
3. 옥수수와 완두콩을 조금만 남겨두고 내솥에 함께 넣어줍니다.
4. 테팔 미니 전기밥솥 팝솥의 ‘솥밥 모드’ 버튼을 누릅니다.
5. 밥이 다 되었으면 한 번 섞어주고, 버터와 남은 완두콩, 옥수수를 넣어 뚜껑을 닫고 10분간 뜸을 들입니다.
밥만 하는 줄 알았죠? 팝솥으로 완성하는 달콤한 복숭아 트라이플

더운 날씨에 굳이 밖으로 나가기보다 시원한 집에서 달콤한 디저트를 즐기며 여유로운 주말을 보내는 건 어떨까요? 라펫단 1기 @daily__hue님은 무더운 여름, 촉촉한 카스테라와 상큼한 과일, 부드러운 크림을 층층이 쌓아 완성한 복숭아 트라이플을 팝솥으로 간편하게 만들어 즐겨보았습니다.
테팔 미니 전기밥솥 팝솥에는 별도의 ‘베이킹’ 메뉴가 있어 준비한 반죽을 넣고 버튼만 누르면 맛있는 디저트를 완성할 수 있는데요. 덕분에 평일에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미뤄두었던 홈카페 시간을 주말에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제철 과일까지 곁들이면 보기에도 예쁘고 맛도 좋은 나만의 디저트가 완성됩니다. 이번 주말에는 팝솥과 함께 제철 과일 가득 담은 달콤한 디저트로 나만의 여유로운 시간을 즐겨보세요.
[복숭아 트라이플 만드는 법]
🍑재료 소개
계란 4개, 설탕 70g, 소금 한 꼬집, 카놀라유 15g, 우유 50ml, 박력분 120g, 베이킹파우더 1티스푼, 복숭아조림 200g
마스카포네 크림 : 마스카포네 치즈 150g, 생크림 150ml, 설탕 20~25g, 바닐라 익스트랙 약간
🍑만드는 법
1. 계란 4개를 노른자와 흰자로 분리한 뒤, 노른자에 설탕 30g, 소금, 카놀라유, 우유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2. 체에 친 박력분과 베이킹파우더 1티스푼을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3. 흰자에 설탕 40g을 넣고 핸드블렌더로 단단한 머랭을 만들어주세요.
4. 만들어둔 반죽에 머랭을 넣고 거품이 꺼지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섞어주세요.
5. 팝솥 내솥에 카놀라유를 얇게 발라 코팅해 주세요.
6. 반죽을 내솥에 붓고 내솥 바닥을 바닥에 가볍게 몇 번 두드려 반죽 속 기포를 빼주세요.
7. 팝솥에 내솥을 넣고 ‘베이킹 모드’ 버튼을 선택해 조리를 시작해 주세요.
8. 마스카포네 크림 재료를 함께 휘핑해 준비한 후, 컵에 카스텔라 → 복숭아 조림 → 마스카포네 크림 순으로 차곡차곡 담아주면 완성입니다.

테팔 미니 전기밥솥 팝솥과 함께 콩국수부터 솥밥, 달콤한 디저트까지 다양하게 만들어보았습니다. 작고 컬러풀한 디자인으로 주방에 두기만 해도 기분 좋은 포인트가 되어주면서, 다양한 조리 모드를 활용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퀄리티 높은 요리를 완성할 수 있는 제품인데요. 특히 혼자 생활하지만 매일 다양한 요리에 도전하고 싶은 1인 가구라면 더욱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밥솥으로 한 끼 식사부터 제철 디저트까지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테팔 미니 전기밥솥 팝솥과 함께, 작은 주방에서도 매일 새로운 요리에 도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