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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팔 라펫단 후기 | 배달 음식만 먹던 신혼 부부가 매일 집밥을 해 먹게 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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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28일 작성

테팔 라펫단 후기

1. 나만의 라이프스타일 소개

안녕하세요 결혼한 지 1년 정도 되어가는 새댁 보도리(애칭)입니다. 신혼 초에는 배달도 시켜 먹고 외식을 많이 하다 보니 점점 건강이 안 좋아지는 게 몸에서 느껴지더라고요. 그때부터 우리 부부가 변화하기 시작한 것 같아요. 저녁은 꼭 집밥을 해먹고 일주일에 두세번은 헬스장을 가는 루틴을 만들었답니다. 집밥을 먹기 시작하면서 ‘오늘 저녁은 뭐 먹지’ 고민하는 과정도 재밌더라고요.

같이 살아가면서 서로의 루틴에 맞춰 변화하는 식습관을 보다 보면 우리가 좋은 방향으로 함께 나아가고 있구나 하는 든든함도 생기게 되더라고요. 인스턴트 위주로 먹던 저희 부부가 집에서 점점 요리를 접하게 되면서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게 되고, 일상 속에서 건강한 식재료를 섭취하는 횟수도 많이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또한 함께 저녁을 먹으면서 있었던 일들에 대해 소소하게 대화하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것이 저희 부부의 루틴이에요.

2. 3개월간의 제품 사용 경험

아직 신혼 1년 차라 요리가 어설프고 편하지 않은 시기였는데, 테팔을 만나면서 요리가 조금은 편해지고 익숙해졌답니다. 요리하면서 가장 난감한 부분이 도대체 프라이팬에 언제 고기를 올려야 하는지 몰라 감으로 올리고는 했는데요. 테팔 프라이팬은 예열 완료 시점을 알려주는 열센서가 있어서 직관적으로 ‘이제 올려도 돼요’ 하고 신호를 보내주니까 요리가 정말 편해지더라고요.

그리고 사실 칼이 요리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는 생각을 테팔을 만나기 전에는 잘 못 느꼈었거든요. 그동안은 집에 있는 아무 칼이나 사용했는데 이게 칼질이 잘 되는 건지 안되는 건지조차 잘 몰랐던 거 같아요.

그런데 프리시전 칼을 사용하고 나니, ‘아 이게 칼질이구나’하고 확연한 변화를 느꼈답니다. 야채 손질 속도가 정말 빨라지고 질긴 오징어 같은 재료도 손쉽게 칼질이 되더라고요. 아 이래서 칼이 좋아야 하는구나 다시 한번 느꼈답니다. 이 외에도 많은 테팔 제품들을 사용해 보고 주방가전과 조리도구의 중요성을 알게 되어 주변 사람들에게도 테팔을 적극 추천하고 있습니다.

3. 일상 속 자연스러운 활용 사례

저는 결혼 전부터 재택근무를 해왔고 결혼 후에도 재택근무를 하고 있어 점심을 집에서 해결하다 보니, 이침과 점심을 간단하면서 건강하게 챙겨 먹는 편인데요. 앉아있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속이 무겁지 않게 블렌드업을 활용해 블루베리 스무디를 만들고, 와이드 에어프라이어 이지프라이&피자를 활용해 야채를 구워 메밀면과 함께 곁들여 먹는 등 조리법이 간편하면서도 건강한 식단을 만들어 먹습니다.

물론 남편 또한 아침에는 출근 준비하기 바쁘기 때문에 뭘 챙겨 먹기가 쉽지 않아서, 블렌드업으로 야채주스 등 간단하게 마시고 가기 좋은 메뉴들을 갈아줍니다. 남편이 그걸 먹고 안 먹는 차이가 생각보다 크다고 말한 후부터는 매일 아침 저희 집에는 블렌드업이 무조건 돌아간답니다.

그리고 재택근무 일이 끝나고 나면 남편 퇴근시간에 맞춰 한 끼 제대로 차려먹을 준비를 합니다. 저녁 요리를 할 때는 테팔 매직핸즈 크렘 드 피치를 가장 즐겨 사용하는데요. 조리부터 플레이트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설거지도 줄어 일석이조랍니다. 주부에게 요리를 하고 난 뒤 가장 힘든 점이 설거지인데 그 스트레스가 줄어드니 요리도 더 재밌어졌고요. 가스레인지 위에서 요리를 할 때는 손잡이를 잡다가 식탁 위에 올려놓은 뒤에는 손잡이를 뺄 수 있는 점이 가장 만족도가 큽니다.

4. 활동 전반에 대한 소감

테팔 서포터즈 1기 라펫단에 참여하게 되면서, 보도리의 초보 주방이 테팔로 잔뜩 꾸며지니 더욱 요리에 대한 애정이 생기더라고요. 주변 지인들에게도 프라이팬 바꿀꺼면 “무조건 테팔이야”를 외치게 된답니다. 사용해 보니 왜 어른들이 “프라이팬은 테팔이야”라고 말씀하시는지 알겠더라고요. 3개월 활동 기간 동안 그 누구보다 테팔 제품을 많이 사용해왔기 때문에 요리의 질이 달라지는 걸 느꼈거든요.

제가 라펫단 1기로 활동할 수 있게 되어 너무 큰 행운이었고 이 활동을 통해서 저 또한 제 삶의 루틴을 알아가는 과정이었습니다. 건강한 집밥을 만들어 먹기 위해 요리를 하는 제 모습이 조금은 멋있다고 생각하기도 했답니다.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서 요리에 더욱 흥미를 가지게 되고, 요리의 완성은 템빨이라는 말처럼, 모든 것이 갖추어지니 요리가 더욱 쉬워지고 계속 쓰던 제품에 손이 가게 되더라고요. 테팔을 통해 더욱 건강한 라이프와 루틴을 챙길 수 있어 매우 좋은 기회였습니다. 앞으로도 제 주방은 테팔로 가득 차서 매일매일 행복한 부엌을 꿈꿀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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