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명한 ‘올인원 글라스 바스켓’으로 조리과정을 한눈에 확인
- 커넥터 없이도 한 손으로 편리하게.. 스마트 수납으로 적층 보관까지
- 18일까지 네이버 신상위크 진행… 최대 24% 할인 등 혜택 제공

글로벌 주방·가전 리딩 브랜드 테팔은 글라스 에어프라이어 ‘크리스피 앤 고’를 출시하고, 네이버 신상위크를 통해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신제품 ‘크리스피 앤 고’는 투명한 글라스 바스켓을 통해 음식이 노릇하고 바삭하게 익어가는 과정을 모든 방향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돋보이다. 음식의 상태를 직접 살피면서 조리 타이밍을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다.
특히, ‘이지 핸들’ 설계로 한 손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한 손으로 손잡이를 잡아 본체와 바스켓을 가볍게 분리할 수 있고, 다른 손으로 접시나 재료를 들고 있을 때도 손쉽게 다룰 수 있다. 헤드가 가벼워 손목 부담이 적고, 뚜껑 조리 직후 열감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도 손잡이 부분만 잡아 안정적으로 분리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음식의 양에 따라 바스켓 용량을 바꿔 쓸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모듈형 확장 설계의 ‘스마트 결합 시스템’으로 별도 연결 액세서리(커넥터) 없이 글라스 바스켓 위에 본체를 바로 올릴 수 있다. S사이즈(1.4L)와 L사이즈(3.8L) 바스켓을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바꿀 수 있어 소량의 반찬이나 간식부터 온 가족이 함께 먹을 요리까지 음식의 양에 따라 용량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수동 모드에서 40~180℃ 범위 내 세밀한 온도 조절을 지원해 조리 조건을 원하는 대로 설정할 수 있다. 직관적인 스마트 터치 패널로 에어프라이·베이크·터보·데우기 등 4가지 자동 조리 모드를 손쉽게 조작할 수 있어 메뉴와 목적에 따른 맞춤형 활용이 가능하다. 최대 출력 1850W의 강력한 열풍 순환으로 모든 재료를 균일하고 바삭하게 조리한다.
크리스피 앤 고는 하나의 글라스 바스켓으로 준비부터 조리, 식사, 보관, 재가열, 세척까지 이어지는 사용성도 갖췄다. 완성된 음식을 별도 접시에 옮기지 않고 바스켓째 식탁에 올릴 수 있으며, 남은 음식을 보관하거나 재가열할 때도 바스켓을 그대로 활용 가능하다. 본체를 제외한 구성품은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해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했다.
수납 편의성도 고려했다. 크기가 다른 바스켓은 겹쳐 쌓아 보관할 수 있으며, 전원 코드도 분리 가능해 보다 효율적으로 주방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색상은 나이트 블랙과 라이즈(베이지) 두 가지로 출시된다.
한편, 신제품 ‘크리스피 앤 고’는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는 네이버 신상위크에서 다양한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신상위크는 신제품 중심으로 운영되는 네이버 스토어 기획전으로, 테팔은 행사 기간 동안 최대 24%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구매 고객에게 올리브오일을, 포토리뷰 작성 고객에게는 최대 1만 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테팔 관계자는 “‘크리스피 앤 고’는 기존 글라스 에어프라이어의 아쉬움을 개선해 사용 편의성을 한층 높인 세심한 제품”이라며, “여기에 투명한 유리 바스켓과 용량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구조를 더해 보다 편리하고 유연한 에어프라이어 사용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