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인은 물론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발렌타인데이가 돌아왔습니다. 최근에는 조금 더 색다른 달콤함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분위기도 확산되고 있는데요.
이런 흐름 속에서 초콜릿보다 달콤한 존재감으로 주목받고 있는 디저트가 있습니다. 바로 두바이쫀득쿠키입니다. SNS를 중심으로 화제를 모은 두바이쫀득쿠키는 쫀득한 식감과 고소한 피스타치오 필링의 조합으로 단숨에 입소문을 탔고, 높은 인기로 곳곳에 품절 현상이 일어날 만큼 대단한 인기를 보여주었습니다. 무엇보다 오븐 없이도 프라이팬 하나로 완성할 수 있다는 점이 더욱 매력적입니다.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집에서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는 두바이쫀득쿠키를 함께 만들어볼까요?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대신 색다른 디저트를 선물하고 싶은 분
👍
오븐 없이 집에서 간편하게 홈베이킹을 즐기고 싶은 분
재료 소개

두바이쫀득쿠키 (10개 기준)
피스타치오 필링
피스타치오 페이스트
150g
화이트 커버춰 초콜릿
55g
볶은 카다이프면
100g
마시멜로우 쉘
무염버터
30g
코코아 파우더
20g
마시멜로
200g
탈지분유
10g
조리방법

두바이쫀득쿠키
겉은 마시멜로우 피로 만들어져 쫀득한 식감을 살리고, 속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와 카다이프 면을 채워 고소함과 바삭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디저트입니다.
만드는 법
1. 화이트 커버춰 초콜릿은 전자레인지에 20초씩 녹여 준비해 줍니다.
2. 볶은 카다이프면에 피스타치오 페이스트와 화이트 커버춰초콜릿을 넣고 섞어줍니다.
3. 완성된 피스타치오 필링을 동그랗게 굴려 냉장고에서 살짝 굳혀줍니다.
4. 프라이팬에 버터를 녹인 뒤 마시멜로우를 넣어 약불에서 녹여줍니다.
5. 어느 정도 형체가 없어지면 불을 끄고, 코코아 파우더와 탈지 분유를 넣어 섞어줍니다.
6. 반죽이 한 덩어리로 뭉치면 한 김 식혀줍니다.
7. 마시멜로우 쉘을 얇게 펴서 굳힌 피스타치오 필링을 감싸 동그랗게 굴려줍니다.
8. 코코아 파우더에 한 번 더 굴려주면 완성입니다.
COOK TIP
🍳
마시멜로우를 녹여줄 때 인덕션 기준 2로 천천히 녹여주세요. 굳지 않는 쫀득한 피가 완성됩니다.
🍳
강력한 테팔 티타늄 코팅으로 마시멜로우가 눌어붙지 않고 잘 뭉쳐져 깔끔하게 완성할 수 있습니다.
TASTE TIP
😋
취향에 따라 피스타치오 페이스트를 추가하여 농도를 조절해 보세요.
😋
피스타치오 필링 속에 딸기를 넣어 딸기 두바이쫀득쿠키도 만들 수 있습니다.
😋
피스타치오를 좋아한다면 씹는 맛을 위해 피스타치오를 다져 추가해 보세요.

발렌타인데이에 두쫀쿠 만들기, 이 제품과 함께해요!
🧆강력한 테팔 티타늄 코팅으로 카다이프면까지 직접 완성
두바이쫀득쿠키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핵심 재료인 카다이프면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경우도 늘고 있습니다. 카다이프면을 만들 때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반죽이 팬에 달라붙지 않으면서도, 얇고 고르게 익는 환경을 만드는 것인데요. 팬을 충분히 예열한 뒤 반죽을 가늘게 뿌려 수분을 날리듯 건조하게 익혀야 깔끔한 면이 완성됩니다.
이때 테팔 매직핸즈 크렘 드 피치의 강력한 티타늄 코팅이 도움이 됩니다. 내구성과 내열성이 뛰어난 티타늄 코팅 덕분에 반죽이 타거나 들러붙을 걱정 없이, 카다이프면을 깔끔하게 건조시켜 줍니다. 카다이프 면을 구하기 어렵다면, 코팅력 좋은 테팔 매직핸즈 크렘 드 피치와 함께 해보세요.
🧆인덕션에서도 변형 걱정 없는 써모 퓨전 인테그랄 인덕션 기술
조리 중 팬 중앙이 볼록하게 변형되며 불편함을 느껴본 경험, 한 번쯤 있으실 텐데요. 이런 변형은 열전달을 고르지 못하게 만들어 조리 완성도에도 영향을 줍니다. 테팔 매직핸즈 크렘 드 피치는 써모 퓨전 인테그랄 인덕션 기술이 적용된 특수 3중 바닥 구조로, 변형이 적어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며 열을 빠르고 균일하게 전달합니다. 인덕션에서도 일상적인 조리에서도 오래도록 믿고 사용할 수 있는 프라이팬입니다.
🧆요리 초보도 안심, 쉽게 시작하는 프라이팬
요리가 익숙하지 않다 보면 언제 불을 올려야 할지, 어느 타이밍에 조리를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테팔 매직핸즈 크렘 드 피치의 프라이팬 중앙에 있는 열센서는 예열이 완료되면 패턴이 사라져, 조리를 시작하기에 가장 적절한 타이밍을 한눈에 알려줍니다. 불 조절에 자신이 없는 요리 초보자도 온도 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안정적으로 조리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복숭아를 닮은 부드러운 핑크 컬러를 더해, 조리 후에도 식탁 감성까지 완성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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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