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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이는 빼고, 편리함은 더하고! 테팔, ‘매직핸즈 크렘 드 버터 계란말이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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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06일 작성

  • 프랑스 감성의 버터 컬러로 기존 ‘매직핸즈 크렘’과 세트 구성, 손잡이 호환 가능
  • 계란말이는 물론 브런치까지 활용 가능한 사각 멀티팬… 조리부터 플레이팅까지 하나로
▲ 테팔 ‘매직핸즈 크렘 드 버터 계란말이팬’ 출시 (사진 제공=테팔)

최근 한정된 공간에서 조리 효율과 수납 편의를 동시에 충족하는 주방용품 수요가 커지고 있다. 지난해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서카나의 조사에 따르면, 집에서 요리하는 홈쿡족 10명 중 약 7명은 특정 용도로만 사용 가능한 제품보다 여러 작업에 사용할 수 있는 다목적 냄비와 프라이팬을 선호한다고 답했다. 이에 테팔은 베스트셀러이자 분리형 손잡이 쿡웨어 ‘매직핸즈 크렘’에 사각팬을 적용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주방용품 세계 판매 1위 브랜드 테팔은 부드럽고 따스한 버터 색상의 ‘매직핸즈 크렘 드 버터 계란말이팬’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 계란말이팬은 테팔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탈부착 손잡이가 적용돼 요리부터 플레이팅, 세척, 보관까지 간편한 ‘매직핸즈 크렘’ 시리즈의 사각팬 버전이다. 지난해 출시된 ‘매직핸즈 크렘 드 버터’ 라인과 동일한 색상으로 자연스럽게 세트를 이루며, 매직핸즈 손잡이를 보유한 소비자라면 별도 손잡이 구매 없이도 호환해 사용 가능하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계란말이 조리에 최적화된 사각 형태에 가장자리 곡선을 더해 뒤집기가 더욱 편리하다. 계란말이는 물론 토스트, 간단한 브런치 메뉴까지 손쉽게 조리할 수 있어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조리 후 손잡이만 분리하면 팬 그대로 식탁 위에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주방용품 본연의 기능에도 집중했다. 테팔의 논스틱 코팅 기술력이 집약된 ‘티타늄 3X 코팅’이 적용되어 음식이 쉽게 눌어붙지 않고 오랜 기간 코팅 성능이 유지된다. 테팔만의 사각형 풀와이드 인덕션 바닥 기술로 바닥 전체가 인덕션에 반응하고, 가장자리까지 열을 고르게 전달해 음식을 더 맛있게 완성한다. 프라이팬 중앙에는 테팔 시그니처인 열센서가 있어 조리 시작 최적의 타이밍을 눈으로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 식재료의 맛과 영양을 살리는 요리를 만든다.

테팔 마케팅 담당자는 “신제품 매직핸즈 계란말이팬은 매직핸즈 손잡이를 보유하고 있다면 별도 구매 없이도 매직핸즈 전 제품과 호환된다”라며, “부드럽고 산뜻한 버터 옐로우 컬러로 기존 매직핸즈 크렘 드 버터와 세트 연출도 가능하다. 매직핸즈와 일상 속 다양한 요리를 보다 쉽고 감각적으로 즐기시기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