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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쓰는 텀블러,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테팔, 316 스테인리스 스틸 ‘이지 오픈 루프 텀블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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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24일 작성

  • 의료·해양 장비에 사용되는 프리미엄 316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 적용
  • 진공 단열 시스템과 접이식 루프 손잡이, 슬림한 디자인으로 휴대 편의성 강화
▲ 테팔 316 스테인리스 스틸 ‘이지 오픈 루프 텀블러’ 출시 (사진 제공=테팔)

최근 환경과 건강을 우선시하는 ‘가치소비’ 확산과 1회용품 규제 강화로 텀블러가 일상 필수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음료 보관을 넘어 패션 아이템이자 라이프스타일 제품으로 활용 범위가 확대되는 추세다. 이에 테팔이 실용성과 안전성, 디자인을 모두 갖춘 신제품 텀블러를 선보인다.

주방용품 세계 판매 1위 브랜드 테팔은 316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를 적용한 ‘이지 오픈 루프 텀블러’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신제품 ‘이지 오픈 루프 텀블러’는 의료기기와 해양장비 등에서 사용하는 프리미엄 소재인 316 스테인리스 스틸을 제품 내부에 사용해 뛰어난 내구성과 내식성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쓰이는 304 스테인리스 스틸보다 부식과 변색에 강해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이며 음료 본연의 맛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또한 진공 단열 시스템으로 텀블러의 본질인 보온·보냉 성능에 집중했다. 뜨거운 음료는 최대 6시간 동안, 차가운 음료는 최대 12시간 동안 온도를 유지해 출근길이나 사무실, 야외 활동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하기 좋다. 뚜껑은 ‘이지 오픈 루프’ 시스템을 적용한 접이식 손잡이 일체형 설계로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또한, 276g의 가벼운 무게와 한 손에 편안하게 잡히는 지름 6.3cm의 슬림 디자인, 그린·베이지·핑크 등 파스텔톤 컬러로 일상에 산뜻함을 더한다.

사용자를 고려한 디테일도 적용했다. 뚜껑에는 실리콘 패킹을 적용해 내용물을 완벽하게 밀폐하여 누수를 방지하고, 바닥에는 실리콘 패드를 더해 미끄러짐을 방지했다. 제품 기본 구성에 차 거름망이 포함되어 찻잎을 우려낸 후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 뚜껑, 실리콘 패킹, 차 거름망이 모두 분리돼 꼼꼼한 세척이 가능하다.

테팔 마케팅 담당자는 “텀블러가 일상 필수품으로 자리 잡으면서 위생과 사용 편의성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 커지고 있다”며 “매일 사용하는 제품일수록 안전한 소재와 편의성, 관리의 용이성 등이 중요한 만큼, 신제품 ‘이지 오픈 루프 텀블러’로 보다 안심할 수 있는 편리한 일상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