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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반죽은 힘들고, 핸드믹서는 아쉬운 홈베이커를 위한 솔루션” 테팔, 스탠드 믹서 ‘베이크 에센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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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12일 작성

  • 플라나터리 믹싱 시스템과 위생적인 소재의 3가지 헤드로 ‘제과제빵 완전 정복’
  • 4.8L 대용량 볼과 6단계 속도조절로 ‘더 쉽고 완벽하게’
▲ 테팔 스탠드 믹서 ‘베이크 에센셜’ 출시 (사진 제공=테팔)

최근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등 SNS 중심으로 화제가 된 디저트를 단순히 구매해 맛보는 것을 넘어, 집에서 직접 만들어보는 홈베이킹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보다 완성도 높은 빵과 디저트를 만들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도 커지는 가운데, 테팔이 손 반죽의 번거로움은 줄이고 핸드믹서의 한계를 보완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주방용품 세계 판매 1위 브랜드 테팔은 ‘홈베이커’를 위한 쉽고 강력한 성능의 스탠드 믹서 ‘베이크 에센셜’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베이크 에센셜’은 800W 강력한 모터와 ‘플라나터리 믹싱 시스템’으로 제빵 초보자도 전문가 수준의 반죽 결과물을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플라나터리 믹싱은 연결부와 믹싱 툴이 행성처럼 동시에 회전하며 볼 전체를 고르게 섞는 방식으로, 재료를 빈틈없이 섞고 균일한 반죽을 만들어낸다.

제품에는 ▲거품기 ▲도우 훅 ▲비터 등 3가지 전용 헤드가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된다. 거품기는 생크림이나 머랭 휘핑을 만들 때, S자형 도우 훅은 식빵이나 피자 반죽처럼 쫄깃하고 밀도 있는 반죽을 치댈 때 유용하다. 비터는 쿠키나 머핀 등 부드럽고 바삭한 반죽을 만들 때 사용한다. 거품기는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제작됐으며, 도우 훅과 비터는 세라믹 코팅 처리가 되어있어 위생적이며 관리도 쉽다. 또한 4.8L의 대형 스테인리스 스틸 믹싱볼을 적용해 크림 800ml, 밀가루 500g, 반죽 1.8kg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어 가족 모임이나 홈파티, 주변 나눔용 대량 조리에도 적합하다. 6단계 속도 조절과 순간 작동이 가능한 펄스 모드로 반죽 상태에 맞춘 섬세한 조작이 가능하다.

안전성과 편의성도 꼼꼼하게 챙겼다. 제품 하단에는 6개의 흡착판을 달아 고속 회전이나 무거운 반죽 작업 시에도 흔들림 없이 안정적이다. 헤드를 위로 들어 올리는 ‘틸트 헤드’ 방식으로 재료 투입이나 볼 탈착이 간편하며, 튐 방지 커버를 통해 밀가루나 반죽이 튀는 현상도 최소화했다.

테팔 마케팅 담당자는 “베이크 에센셜은 홈베이킹 입문자부터 마니아까지, 누구나 쉽고 완벽하게 빵과 디저트를 만들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이라며 “테팔은 앞으로도 실용적인 기술력으로 소비자의 요리 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주방 가전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