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가 되면 소비 습관을 조금 더 다잡아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지만, 갑작스러운 야근이나 모임처럼 변수가 많은 일상 속에서 그 다짐을 꾸준히 지켜가기란 쉽지 않습니다. 지친 몸으로 퇴근하는 길, 오늘만큼은 배달을 시켜 먹을까 하는 보상 심리와 피로감이 우리를 유혹하기도 하죠. 바로 이런 순간, 식비를 지키고 번거로움을 덜어주는 든든한 방어막, 밀프렙을 소개합니다.
밀프렙은 미리 여러 끼의 식사를 준비해두는 방식을 말합니다. 주말처럼 비교적 여유 있는 시간에 음식을 넉넉하게 만들어두면, 한 주 동안 식사 준비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동시에 줄일 수 있습니다. 재료가 신선할 때 한 번에 활용해 식재료 낭비를 줄일 수 있고, 충동적인 배달 음식 소비도 자연스럽게 줄일 수 있습니다. 프라이팬, 볶음팬, 냄비의 기능을 하나로 담은 테팔 원픽냄비팬 플러스와 냉동부터 전자레인지 해동까지 가능한 테팔 밀폐용기 마스터씰 프레쉬와 함께라면, 밀프렙 준비가 더욱 쉬워집니다. 누구나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세 가지 밀프렙 메뉴를 소개합니다.
채소 듬뿍 카레

냉장고 속 채소를 한 번에 정리하고 싶다면 카레만 한 메뉴가 없습니다. 대부분의 채소를 활용할 수 있고, 만들어두면 간편하게 즐기기에도 적합하죠. 카레의 깊은 맛을 좌우하는 재료는 양파입니다. 테팔 원픽냄비팬 플러스에 식용유를 두르고 채 썬 양파 2개 분량을 넣어 갈색이 될 때까지 천천히 볶아 캐러멜화합니다. 여기에 감자와 당근처럼 단단한 채소부터 넣어 함께 볶은 뒤 물을 붓고, 뚜껑을 덮어 그대로 끓여줍니다. 볶음과 끓이기를 하나의 팬에서 이어갈 수 있어 조리 흐름이 끊기지 않고, 재료의 맛도 더 잘 어우러집니다. 조리가 끝난 뒤에는 손잡이를 접어 높이를 낮출 수 있어 세척이나 보관도 한결 간편합니다.
마지막으로 취향에 맞는 카레 가루를 더하면 채소 듬뿍 카레가 완성됩니다. 완성된 카레는 충분히 식힌 뒤 테팔 마스터씰 프레쉬에 소분해 보관하면 만들어둔 카레를 끝까지 신선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잡곡밥이나 우동면을 함께 담아 냉동해두면, 먹을 때 용기째 전자레인지에 데워 바로 한 끼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채소 카레 레시피 한눈에 보기👀
1 양파는 채 썰고, 감자와 당근은 먹기 좋게 썰어 준비합니다.
2 테팔 원픽냄비팬 플러스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를 갈색이 될 때까지 볶습니다.
3 감자와 당근을 넣어 함께 볶은 뒤 물을 붓고 끓입니다.
4 채소가 익으면 카레 가루를 넣어 완성합니다.
알리오 올리오

생각보다 보관이 까다로운 재료 중 하나가 마늘입니다. 한 봉지씩 구매하게 되는 만큼, 신선할 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알리오 올리오는 재료가 단순하면서도 밀프렙으로 활용도가 높습니다. 테팔 원픽냄비팬 플러스에 파스타면을 삶고, 면수는 2~3국자 덜어 따로 보관합니다. 삶은 면은 물기를 빼 올리브오일로 가볍게 버무려둡니다.
같은 팬에 올리브오일을 넉넉히 두르고 마늘을 볶아 향을 낸 뒤, 아까 덜어두었던 면수와 소금, 후추, 치킨스톡을 더해 소스를 만듭니다. 테팔 원픽냄비팬 플러스 하나만으로도 금세 파스타가 완성됩니다. 지름 24cm로 넉넉해진 팬과 2.3L 용량 덕분에 한 번에 여유 있게 조리할 수 있어, 2~3인분을 미리 준비해두기에도 적합합니다. 완성된 파스타는 테팔 마스터씰 프레쉬에 면을 담고 소스를 올려 얼려두면, 먹을 때 간단히 데워 바로 즐길 수 있습니다.
알리오 올리오 레시피 한눈에 보기👀
1 테팔 원픽냄비팬 플러스에 파스타 면을 삶고, 물기를 빼 올리브오일로 가볍게 버무립니다.
2 같은 팬에 올리브오일을 넉넉히 두르고 마늘을 볶아 향을 냅니다.
3 덜어둔 면수와 소금, 후추, 치킨스톡을 넣어 소스를 만듭니다.
4 면을 넣어 가볍게 섞어 완성합니다.
치킨 데리야끼

짭짤하면서도 달콤한 치킨 데리야끼는 밀프렙 메뉴로 활용도가 높습니다. 밥반찬은 물론, 간단한 술안주로도 손색없습니다. 테팔 원픽냄비팬 플러스에 식용유를 두르고 닭고기를 먼저 익힌 뒤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합니다. 두툼하게 썬 대파를 함께 익힌 뒤 간장과 미림, 설탕을 넣어 조리듯 졸이면 데리야끼 특유의 윤기 있는 소스가 완성됩니다. 강력한 테팔 티타늄 코팅으로 소스를 졸이는 과정에서도 눌어붙지 않아 조리가 깔끔하게 이어집니다. 모든 과정을 한 팬에서 마칠 수 있어 설거지 부담까지 자연스럽게 줄어듭니다.
완성된 치킨 데리야끼는 충분히 식힌 뒤 테팔 마스터씰 프레쉬에 소분해 보관하세요. 뛰어난 밀폐력으로 냉장 보관만으로도 3~4일간 신선한 맛을 유지할 수 있어 주중 식사 준비가 한결 수월해집니다. 냉동 보관은 물론 전자레인지 사용도 가능해, 미리 준비해두고 오래 즐기기에도 적합합니다.
치킨 데리야끼 레시피 한눈에 보기👀
1 테팔 원픽냄비팬 플러스에 식용유를 두르고 닭고기를 먼저 익힌 뒤 소금과 후추로 간합니다.
2 두툼하게 썬 대파를 넣어 함께 볶아줍니다.
3 간장, 미림, 설탕을 넣고 소스가 자작해질 때까지 조리듯 졸입니다.
4 윤기 있는 데리야키 소스가 완성되면 불을 끄고 식힙니다.

볶음부터 끓이기까지 다양한 조리가 가능한 테팔 원픽냄비팬 플러스와 함께한 밀프렙 메뉴, 어떠셨나요?
넉넉한 용량으로 한 번에 많은 양을 조리할 수 있는 테팔 원픽냄비펜 플러스로 밀프렙 준비 시간을 효율적으로 줄여주고, 요리 과정의 번거로움도 덜어줍니다. 완성된 음식은 일체형 씰링 구조로 세균 번식 걱정을 줄인 테팔 마스터씰 프레쉬에 담아 보관하세요. 뛰어난 밀폐력으로 음식의 신선함을 최대 2배까지 오래 유지해, 냉장 보관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습니다. 더 오래 보관하고 싶을 때는 냉동 보관 후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해동해도 좋습니다.
밀프렙이라는 작은 습관은 식탁은 물론 지출까지 가볍게 만들어줍니다. 합리적인 조리와 안전한 보관, 테팔과 함께 해보세요.



